연극명 연극 〈한뼘사이〉
평가
줄거리 : 효과 : 연기 : 볼거리 :
작성자  김상범
제 목  멀티맨이 다한 느낌
내 용 분명 두팀의 매력적인 커플들이 존재했으나 결국 웃음포인트는 모두 멀티맨에게 집중되어 오히려 메인커플들이 힘을 못 받는 느낌도 있었다. 전개도 너무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 있으나 위광호님의 멀티맨에 휘둘려 정신없이 극을 보다 보니 어느새 끝이 나서 당시에는 위화감이 없을 정도. 멀티맨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보러갈 가치가 있는 연극.